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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회서신
글 수 502
번호
제목
글쓴이
502 ‘가을의 축복을 나눌 언어를 ...’
Office
2017-09-23 7
501 ‘별을 생각으로 깎고 다듬어 ...’
Office
2017-09-16 22
500 ‘폭풍의 굉음 속에서도 단풍의 밀어를 들려주시는 ...’
Office
2017-09-09 23
499 ‘소슬바람의 휘파람에 맞추어 ...’
Office
2017-09-02 17
498 ‘가을에 이루실 신묘막측하신 은혜를 ...’
Office
2017-08-19 41
497 ‘들꽃들처럼 평화를 나누며 조화를 이루고 ...’
Office
2017-08-12 31
496 ‘이 여름에 함께 하나되어 ...’
Office
2017-08-05 40
495 ‘자녀들과 함께 꿈꾸는 행복을 누리며 ...’
Office
2017-07-29 46
494 ‘하나님의 마음을 향한 순례의 길을 ...’
Office
2017-07-15 106
493 ‘신비한 아름다움을 안겨주었던 들꽃들처럼 ...’
Office
2017-07-08 97
492 ‘7월의 뜨거워지는 태양을 기꺼이 맞으며 ...’
Office
2017-07-01 125
491 ‘6월에 <평화의 기도>로 가슴을 뜨겁게 채웠으면 ...’
Office
2017-06-24 145
490 ‘게으름의 유혹이 밀려오는 6월에 ...’
Office
2017-06-17 223
489 ‘6월의 장미꽃처럼 삶을 가꾸었으면 ...’
Office
2017-06-10 192
488 ‘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행복을 줄 수 있으면 ...’
Office
2017-06-03 218
487 ‘유월에 피어나는 아카시아 향기에 젖어 ...’
Office
2017-05-27 288
486 ‘Home Sweet Home” 이 기적의 노래를 ...’
Office
2017-05-20 384
485 ‘어머니 날의 축복을 누렸으면 ...’
Office
2017-05-13 424
484 ‘어머니, 나의 사랑스런 어머니( Mother, sweet Mother of mine)...’
Office
2017-05-06 437
483 ‘우리 교단과 우리 교회를 위해서 꼭 기도해 주세요...’
Office
2017-04-29 508